3줄 요약
- 재가급여는 다섯 가지이고, 월 한도액 안에서 자유롭게 섞어 쓸 수 있습니다.
- 방문요양만 생각하기 쉽지만 주야간보호와 병행하면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.
- 단기보호는 보호자가 며칠 쉴 수 있게 만든 제도입니다.
“등급이 나왔는데 뭘 신청해야 하나요?” 많은 분이 방문요양만 떠올리십니다. 그런데 재가급여는 다섯 가지이고, 한도액 안에서 조합하는 방식입니다. 조합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가족의 부담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

가장 많이 놓치는 두 가지
방문간호와 단기보호입니다. 방문간호는 상처 처치나 투약 관리가 필요할 때 간호사가 오는 서비스인데, 요양보호사가 할 수 없는 일을 해결해 줍니다. 단기보호는 며칠간 시설에 모시는 제도로, 사실상 보호자를 위한 서비스입니다.

케어닥 상담 현장에서 보면
상담을 하다 보면 “주야간보호 다니면 방문요양은 못 쓰는 거죠?”라고 물으시는 분이 많습니다. 아닙니다. 한도액 안이라면 함께 쓸 수 있습니다. 주 3회는 센터에 다니고 나머지 날은 방문요양을 받는 식으로 짜는 가정이 많습니다.
조합은 이 순서로 정합니다

등급 판정 때 함께 받는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에 권장 조합이 적혀 있습니다. 여기서 출발해 실제 생활에 맞게 조정하시면 됩니다. 처음 정한 대로 끝까지 갈 필요는 없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한도액을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?
초과분은 전액 본인부담입니다. 조합을 짤 때 한도를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순서입니다.
서비스를 중간에 바꿀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상태가 달라지면 센터와 상의해 조합을 다시 짜시면 됩니다.
단기보호는 며칠까지 쓸 수 있나요?
연간 이용 가능 일수에 제한이 있습니다. 정확한 일수는 공단에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.
케어닥 돌봄 가이드 편집 ·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29일
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안내이며, 개별 상황에 따른 판단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전문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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